Biography Korean

Marianne Kim은 시카고를 배경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 하프시코디스트 및 레코딩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포괄하는 음악가이며, 그의 음악 범위는 클래식과, 재즈, R&B, 뮤지컬, 가스펠, 팝, 전통 및 현대교회음악 등 다양한 스타일을 포함한다.

연주자로서 피아노와 오르간 리사이틀, 실내악 앙상블 및 재즈를 활발하게 연주하고 있으며, Robert Bowker의 지휘아래 25인으로 구성된 전문합창단 Lakeside Singers 의 클래식 피아노반주자 및 리듬세션의 키보드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워십아티스트로서, 윌로우크릭교회와 시카고 무디교회의 워십팀에서 키보디스트 (피아노, B3, 신디, 오르간)로 활동하였으며, 글렌엘렌 미국감리교회와 알링톤하이츠의 루터란교회에서 음악감독 및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하였고, Deerfield High School의 뮤직 스태프로 피아노와 편곡을 담당하였다. 2018년 9월 부로 Christ Church of Oak Brook 으로 부터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작곡자로서 전통적 클래식 작곡 기법에 재즈 화성과 리듬을 가미하여 그의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을 Lorenz Corp., Hope Publishing, Augsburg Fortress and Shawnee Press/Hal Leonard Corp 등 미국 주요 춮판사를 통해 현재 200여곡을 출판하였으며, 미국의 주요 작곡자들로 부터 인정받은 그의 음악은 , “지적이며, 귀에 신선한 놀라움을 주는 매우 예술적인 음악” (Mark Hayes), “우아한 재즈 화성과 리듬을 가진 생기있는 편곡” (Larry Shackley), “상쾌한 화음과, 리듬, 그리고 다양한 재즈의 요소를 결합한 음악” (Doug Wagner) 등으로 묘사되었으며, 최근 Lorenz 출판사는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교회음악 피아노 편곡자 중 한사람”으로 평가하였다.

부산예고에서 클래식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한 후, 부산대에서 학사학위(작곡)를 취득하였고, 2000년 시카고로 이주한 후, 전문 뮤지션으로 10년 이상 활동하던 중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에 진학하여, 재즈 석사와 오르간 연주 석사를 전액 장학금으로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재즈 피아노 클래스를 2년간 가르쳤다.

Jazz Scholarship (2013), Robert R. and Frances A. Green Endowed Scholarship(2013), Jeffry Lunsford Fellowship Award(2014), Richard Keefer Award(2014), Farney Wurlitzer Scholarship(2014), Outstanding Women’s Awards (2015), Artistic Talent Scholarship (2015~2016)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미국 오르간 협회(AGO) 및 작곡가 협회(ASCAP)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